본문으로 건너뛰기
까치포스트
이용 안내

사진 한 장이 우편함에 닿기까지.

휴대폰 속 사진을 1장부터 8장까지 골라주시면, 4x6 사이즈로 인화해서 봉투에 담아 보내드려요. 메시지 카드도 함께 동봉할 수 있어요.

3분이면 충분해요. 회원가입 없이도 한 통 보낼 수 있어요.

  1. 사진 고르기

    휴대폰 갤러리에서 1~8장을 골라주세요. JPG·PNG·HEIC를 지원하고, 한 장당 25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봉투 크기(4x6)에 맞춰 그 자리에서 잘라 보낼 수 있어요.

    Tip1MB 이상이면 4x6 인화에 무리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흐릿하거나 너무 작은 사진은 결제 전에 미리 알려드려요.

  2. 메시지 카드 (선택)

    편지를 타이핑하면 손글씨체로 예쁘게, 또는 직접 쓴 손글씨를 찍어 올리면 그대로, 사진과 똑같이 인화해 함께 넣어드려요. 모든 패키지에 포함돼요.

    Tip한국어가 어색하시면 영어로 적으셔도 돼요. 까치포스트는 번역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보내드려요.

  3. 받는 주소

    받는 분의 한국 주소를 적어주세요. 우편번호 찾기로 도로명 주소를 자동으로 채울 수 있어요. 본인인증 없이 이메일만 있으면 충분해요.

    Tip해외에서 결제하셔도 괜찮아요. 다만 배송지는 국내 주소로만 보내드려요.

  4. 결제 후 발송

    포트원으로 안전하게 결제하면 끝이에요. 금요일 23:59까지 결제하시면 그 주 토요일 아침에 발송되고, 보통 3~5일 안에 도착해요.

    Tip토요일 작업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전액 환불해드려요. 작업이 시작된 뒤에는 인쇄가 진행돼서 취소나 환불이 어려워요.

왜 토요일에만 보내요?

기계로 한 번에 찍어내지 않고, 한 통씩 사람 손으로 인화하고 검수하고 봉투에 담아요. 일주일치 주문을 토요일 아침에 모아 우체국에 함께 가져가요. 조금 느리지만, 그만큼 더 정성껏 작업하고 싶어서 그래요.

  • 사람 손으로 한 통씩 검수
  • 실제 사진 종이에 인화
  • 토요일 오전, 직접 우체국으로

자주 묻는 질문이 더 있으세요?

FAQ 보기

이제 한 통 보내볼까요?

이메일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어요.

사진 보내기
까치포스트 이용 안내 | 사진 업로드부터 인화·발송까지